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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앞쪽 보신탕을 하시는 사장님이 한번 보자고 하시더군요...
낼모레가 복날이라 미리 많이 삶아 놔야 하는데..
좋은 놈으로 빼 놓을테니 한잔 하자고..
한잔은 별로지만 보신탕은 워낙 좋아 해서...ㅎㅎ
정말 맛있는 부위로 실컷 먹었습니다.
이 기운을 어디다 써야 할지..?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2 -
답글 ㅋㅋㅋ...
어젯밤에 너무 많이 먹었나 봐요..
덥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밤새 잠들지 못하고 거실로 침대 및 방바닥으로 뒹굴 거리면서 잠자리를 옮겨 다녔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2 -
답글 나도 보**잘 먹는데....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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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선, 사모님께...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