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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얼빠진 여자가 남자아니냐구 여장 남자 같다구 자꾸 벗어보래네요 ㅠ참!!!죽이고 싶었읍니다.화장하는 남자들 이 많다구 요새는....죽이고 싶었어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16
  • 답글 헐~~..무서워요...쩝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술이 그랬겠죠,하고 위안할께요 작성자 모모z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수진님이 보이시 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자라는걸 한눈에 봐도 여자라는걸 모를까요 ? 눈이 안좋거나 모자라거나.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7
  • 답글 목소리가 여잔데 어찌 남자라구 하는지,,,,,,걍,,,언니가 귀여워보여서 그런겨~~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참 요상하고 괴상한 사람 많아요..
    며칠전 박문수님 오셔서 식사할때도 서빙보시던 분이 파출부쎈타에서 처음 오신분인데 저와 와이프가 잠시 옆 가게에 간 사이에 현금영수증 해 달랬는데 못한다고 별의별 소릴 다하고 갔다더군요..
    그런데 요즘 그런 사람 많아요..
    카드 내면서 2만원 조금 더 되는걸 가지고 3개월로 해 달라고 하고...
    안된다고 하면 욕하고 난리치고....
    카드는 원래 3만원 이상 되어야 할부가 되는데 제가 있을땐 그런 말도 안하다가 여자들만 있으면 그런 짓들을 하니..
    아뭇튼 덜된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암요.. 오시는 말씀이 엿같으시면 보내드리는 말씀도 엿같을 수 밖에 없는거죠.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6
  • 답글 ㅋㅋㅋ 그런 방법이???
    작성자 모모z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6
  • 답글 너부터 벗어봐라, 이X아.. 그러시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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