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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중요한 약속때문애~~못갈거같네요....천사님~~수고해주세요~음식장만때~한번~찻아갈께여`~(땡땡이치구~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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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시 많이 바쁘시네요... 어제는 방장님 하고 봉사자 한분이서 학생 두명과 70명 넘는 분들을 모셨나 봅니다... 많이 힘드셨을 듯...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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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비가 오네요!~~~ 작성자 하품하는아줌마 작성시간 0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