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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갔더니 밑에 가게와 경계인 벽돌벽을 공사합디다..
누가 울타리를 들이 받었나요?
그리고 향기님
야간엔 급식소 문을 꼭 잠그셔야 될것 같애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예 ..
지난주 토요일 어느 아주머니가 후진하다가 들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급식소는 늘 오픈해 놨던 곳이라 지금 잠궈 놓기도 ...
가끔 없어지는것도 있긴 하지만 그러려니 해야죠 뭐 ..ㅎㅎ
어제도 져녁9시쯤 할아버지 한분이 컵에 물을 떠 놓으시고 수저도 챙겨서 식탁에 올려 두시고
밥 언제 줄거냐고 그러시더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