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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 안보여 서운했다던 내친구..
    바로 이 사람입니다.
    친구와 갔다가 곱창전골 먹고 갔대요.
    아주 맛이 좋았다고 칭찬이 대단하더군요. ^^
    기억 나시죠?
    지난번 공연때 왔던 친구..
    소사동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인데
    한문학원 원장님이며 고전 무용가이기도 하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7 '향기님 안보여 서운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 맞습니다.
    그날 송내에서 친구를 만나서 식사하러 갔었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7
  • 답글 ㅎㅎㅎ..
    이분 압니다..
    그때 호두과자도 사주고 가신 분이시죠..?
    박문수님 오시기 전부터 한참동안 공연을 보시다가 박문수님 오시고 호두과자 사주시고 가신분이시죠,,? ㅎㅎ
    마치 소녀 같은 감성이 보여져서 저도 유심히 보았던 분이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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