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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하고 맘푸근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가난하지만 누구를 위해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지기님이하 모든 분들이 무척 수고가 많으시더라구요^^ 할 줄 아는게 이것뿐이라 열심히 모금공연에 동참할께요.. 작성자 싸리문 작성시간 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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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뮤즈님이 확실히 꼬셔 놓아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2 -
답글 얏호~~!향기님 저 잘했죠^^?....앗싸~
싸리문엉아 자주 오랑게요~~~~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21 -
답글 앞으로 자주 오셔서 멋진 공연 부탁 드립니다.
잔잔하게 부르는 노래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을 정해 놓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1 -
답글 싸리문님,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구요.
참, 반갑고 감사한 말씀이네요.
이미 마음이 큰 부자이신 사리문님...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