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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이되려고 노력하렵니다.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하루를 무사히 보냄을 감사하며 다녀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사랑은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스스로 희생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죠..
자신의 편함이나 자유로움 그리고 이기심을 버리고 사랑하는 대상을 위하여 희생하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차미미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