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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급식에도 많이 더웠습니다.
    음식을 조리 하는 동안은 열기가 너무 많아서 에어컨을 안켜고 있다가 식사시간이 되어서 에어컨을 켰습니다.
    그동안 불앞에서 음식을 조리하시는 봉사자 분들은 땀을 비오듯 쏟고 계셨구요..
    매일매일 어르신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8
  • 답글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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