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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쌀을 40킬로 메고 오셨던 까치님이 오늘은 새로운 봉사자 4분을 모시고 오셨네요..
덕분에 월요일팀 봉사자분들이 풍성해졌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 북적북적 거리며 화기애애한 월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9 -
답글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북적북적... 참 정겨운 소리예요, 그쵸?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30 -
답글 그렇게 될거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