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배집에 가서 707 반주기의 곡편집 하는걸 배워 왔습니다. 행사에 자주 쓰이는 곡들도 입력 받았구요. 거의 씨디 플레이어 재생처럼 음질이 좋더군요. 오래도록 사용했으면서도 기본적인 기능 밖에 몰랐던 무지함과 알고자 하는 의욕이 없었던 나 스스로를 많이 나무랍니다.
이제 밤새도록 실용화 하는 작업에 들어 갑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01
답글모든걸 다 할수있겠어요? 가끔 못하는것두 있어야죠..ㅎㅎ.. 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9.01
답글707은 이제 구형입니다. 303, 505, 606, 707... 이제 808이 나왔습니다. 싸운드 기능은 별 진전이 없고 스피커가 자체 내장되었더군요. 그만큼 외형이 커졌구요.
전에는 금영 노래방 업소용을 갖고 다녔는데 싸운드는 707 보다 우월한 기종입니다. 통짜로 된 일체형이라 밖에서 쓰기에 오염에도 강하고 좋지만 자주쓰는 곡목 리스트(번호)를 갖고 있어야 하고 노래자랑 같은 행사시에 일일이 번호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또 한가지 불편한 것은 멜로디 제거를 매곡마다 눌러서 해야하는 단점... 조작의 편리한 면에서는 707이 훨 낫지요. 하지만 일부 몇곡은 정말 싸운드가 치명적으로 엉성하다는..ㅎ작성자박문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1
답글707을 가지고 계셨군요. 중고 가격도 비싸던데요. 하긴 지금은 중고 밖에 없겠죠 ?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