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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워~더워~
    몬살겄네.............존 날들 되시구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이제 며칠만 더 참으면 괜챤아지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오늘 아침 손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올 여름은 더위가 너무 감사해서 에어컨도 안틀고 계신다고..

    지겹게 내렸던 비때문에 한여름의 더위도 감사함으로 다가오니~~~ㅎㅎ....
    모두들 이틀만 참으세요..시원해 진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오늘은 봉사자가 두분이시네요..
    조금있다가 배식하러 가야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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