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엔진수리 끝나고.. 타이어 갈러 갑니다. 고물차 팔고 새차 한대 뺄까 하다가.. 경제가 갱제인지라 1, 2 년 더 타자고 돈 좀 붓습니다. 무지 더워요.
오늘저녁 온양으로 갔다가 내일아침에 대전으로 갑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01
답글제차가 올해로 14년째입니다. 여기저기 부식도 많이 되었고 낡기도 했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았는데 차츰 잔고장도 더 심해질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차를 바꾸고 싶지만 아직은 .....ㅋㅋㅋ 잘 고쳐서 굴러가는 그날까지 타야 할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