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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네는 전쟁중...ㅎㅎ
    두번째 배식에 꽉 채우고도 밖에서 또 10분이상 기다리고 계시네요..
    오늘은 130여분이 넘을듯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2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11.09.03
  • 답글 그럼요..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보잘것 없는 저란 사람이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 할수 있는 것도 행복이고..
    저란 사람이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수 있다는 것도 행복이고..
    하나님이 보잘것 없는 저를 선택해 주심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고..
    그러고 보면 행복한 이유가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향기님은 행복하신분입니다~~선택받으신분이기때문입니다~~^,^할렐루야!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9.03
  • 답글 ㅋㅋㅋ...
    어느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좋겠다구요...
    이곳에서 식사하지 않으셔도 되는 사회적인 시스템이 있어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 한분도 없는 날이 온다면 그래서 향기네가 필요 없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없겠지만 아직은 그런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향기네에 오셔서 식사 하시는 분들이 많아 진다면 그래서 한분이라도 더
    배고픔과 외로움을 잊을수 있고 고통을 이길수 있다면 저와 향기네의 보람이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2
  • 답글 늘 수고가 많으신 분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전쟁? 총칼을 수저와젓가락으로 바뀐 전쟁 ㅎㅎ
    아직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오늘130여분이면 내일은 100분은넘을듯 생각이듭니다.
    향기님 걱정하시려나? ㅎㅎ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2
  • 답글 내일은 오늘 같진 않을겁니다..
    아마 지금까지 제일 많이 오신날로 기록될것 같은데...
    내일은 오늘만은 못해도 90 여분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에공~!! 오늘 가려고했는데 딸내미 예방접종 맞추고 지난번 건강검진에서 시력이 안좋아서 재검통지서가 왔길래
    간김에 접수했더니 가성근시인지 검사해야한다고 꼬박 병원에서 12시까지 잡혀있었네요..

    결국 1.0 0.3이라 안경써야한대요..ㅠㅠ..
    병원갔다가 다시 학교 데려다주고 점심시간이라 밥먹여서 보냈더니 시간이 한시가 훌쩍..
    죄송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02
  • 답글 내일도 그럴까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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