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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향기네 모금 공연에 참석하신 님들께 조용히 미소를보냅니다.
    향기님 앰프때문에 애쓰시는 모습 볼수없어 가장 마음이 가볍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에게 상처주지않고 사랑에 마음으로 봉사 하는
    마음이 제일 아름다운 마음이라 생각해봅니다.
    어제밤 꿈에 재래식 화장실에 발이 빠진 꿈을꿔서 좋은일이 생길거라 생각했는데..역시 꿈인가봅니다.ㅎㅎㅎ
    하긴 아직 3시간 있어야봐야 알겠죠?ㅎㅎ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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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앞으로 남은 몇시간 동안 좋은 일이 있길 바랍니다.
    오늘 낮의 일은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차츰 시간을 갖으면서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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