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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역시 죽었다가 매일 살아나는군요~오늘은 7시간을 잤는데 7시간동안 뮐했는지 아무기억이 없네요 .우린 매일 죽었다가 살아나는모양입니다~~눈을 뜸에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하지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9.04
  • 답글 길손님!매일 죽었다 일어난다는 말씀 저는 이해 갑니다.
    아마도 돈버는 일보담 사랑愛 우체부 봉사 다니시느라 고생 해서 그렇지요? ㅎㅎ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4
  • 답글 ㅎㅎㅎ..
    얼마나 피곤하시면 그렇게..
    그래도 그렇게 푹 주무실수 있는 것도 축복이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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