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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람이 선선합니다.
오늘은 자질구레한 일들로 바삐 보냈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일은 무더기 손빨래...
새로운 유니폼을 만들기 위해 꿍쳐두었던 옷감뭉치들을 꺼내어 죄다 빨고...
여름옷들은 빨아서 챙겨넣고..
그나저나 엿마차는 언제나 완성될는지 90% 완성을 해놓고 정지상태네요.
내일은 전반적으로 조립을 해보고 하자검사를 해볼 생각입니다.
모레는 어머니 모시고 천안에 갑니다.
청석형님.
선물주신 두건 너무 이뻐요.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6 -
답글 ㅎㅎㅎ
도대체 얼마나 멋지게 만드시기에 시간이 걸리남요?
손딸리면 얘기하세요..가서 못질이라도 꽝꽝..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7 -
답글 언넝 언넝하세요...구경가려다가 숨넘어가겠어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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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도 엿마차가 완성이 안된 상태인가요..? ㅎㅎ
언제 향기네 회원들이 함께 마무리를 해야 할듯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