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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바람이 제법 차네요.아!!가을. 가을이 오면 사랑할려고 맘 먹었드랬어요.또 틀렸네.미영아 너라도 내곁에 있어다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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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모모님이 사랑할려고 했던 사람이 누굴까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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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라도 내곁에 있어다오...
최안순님의 노래 "산까치" 가 생각 나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7 -
답글 ㅋㅋ얼렁 시집가셔~!가을은 지금 오고있으니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