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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도움은 못되고.. 안타깝네요.
아내는 언니들이 와서 실어(?) 가고
어머니랑 가을옷 만들기 하다가 이제 잘 준비 합니다.
평이님, 송구한 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 -
답글 ㅋㅋㅋ... 평이님이 늘 한량이셔야 할텐데요...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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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신말씀을요........
지는 한량이지 않습니까...그러니 시간이 많지요..ㅎㅎ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