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입니다. 고속버스로 갔다 오고.. 거기서 만난 분이 드라이브도 시켜줘서 모처럼 가을들판도 구경 잘 했네요. 병천에 가서 그곳의 토속음식 전통 순대국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08
답글ㅋㅋㅋ..음식은 포장해서 내 오면 맛이 떨어집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어야 제맛이죠.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09
답글다음에 갈때 는 냄비들고가기 ㅋㅋㅋㅋ 향기님때문에 안되겠어요.ㅎㅎ작성자가수차미미작성시간11.09.09
답글아~~ 순대국이 땡기네요.. 그렇지 않아도 순대국을 좋아 하는데... 몇해전까지만 해도 송내동에도 잘하는 집이 있었는데 돈을 벌어서 건물을 지어 버렸습니다. 부개동에도 잘가는 집이 있는데 그래도 근방에서 제일 잘하는것 같아요... 늦은밤만 아니면 가서 먹고 오는데...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09
답글병천 아우내 장터에 가니 순대국집만 어림잡아 수십군데.. 저마다 원조 시조 태조 고조...ㅎㅎㅎ 근데요, 천안 토박이인 사람이 진짜 원조집엘 데려 갔는데 거긴 원조라는 간판이 없더라구요. 누구나 다 맛있게 만들려고 애쓰겠지만.. 제가 먹어 본 순대국은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저도 행사 다니며 맛있는 집 깨나 안다고 자부하거든요. 분명 돼지 순대국인데 돼지 특유의 냄새가 전혀없고 마치 향기님네 소머리 곰탕 먹는것 같더라구요. 언제 기회되면 우루루 ~ 몰려 가 보아요. ^^작성자박문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