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 빗소리가 왠지 쓸쓸하게들립니다.며칠전 반달 보면서 대보름^-^상상해보았건만 못보려는지요시골가시는님들 고생할텐데....장보시는주부들도 비오면 마이~ 힘들어요.오 장마철에 그리도 많이 퍼부우시고 아직도남았는지빗길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9 답글 추석날 비가 좀 온다네요..낮에 부모님 산소만 잽싸게 갔다 올까보네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