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리스님과 함께 몇분이 오시고 용해도 오랜만에 급식에 참여를 했습니다.식사를 하고 가신분은 25분쯤 되시구요...내일도 이정도 인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어르신들과 송편도 나누고 조금이라도 외롭지 않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