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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명절 연휴입니다.
비라도 안오면 엿장수라도 나가 보련만... ㅎㅎ..
교회 갔다와서 집안 온가족이 집안 대청소 하고.. 여인들은 놀러 나가고..
혼자 집에남아 홍보자료들 정리하고..
새로운 곡 익히느라 반주기 앞에놓고 종일 음악들으며 보냈네요.
내일은 부천 화곡동 가까운 코스로 인사 다니고...
화요일에 향기네서 뵈어요.
어디 안가시는 분들 엿 드시러 오세효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1 -
답글 화요일에는 어릴적 추억과 함께 엿파티가 벌어지겠군요. 이왕이면 흥겨운 노래자랑이나 놀이도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