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찍 자 볼려고 누웠는데 길가에서 술취한 나이 지긋한 남녀가 몇시간째 소리도 지르고 욕도 하면서 소란스럽게 하네요. 피곤해서 깜박 잠들었었는데 다시 자려고 하니 눈만 말똥 거려지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