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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식소가 벌써부터 북적이네요,..
    어제는 쓸쓸히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이 오셔서 조금은 쓸쓸한 기운이 돌았는데..
    오늘은 어르신들도 많이 오시고 봉사자분들도 더 많이 오시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3
  • 답글 바쁘기 시작할 시간에 쪼개서 글을 쓰셨네요..ㅎㅎ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꽃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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