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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새벽에 스마트폰의 도움으로 그답 막히지않고 4시간만에 집에 도착..
오늘은 집정리한다고 집을 들었다놓고 조금있다 엄마네가요.. 명절날 시댁으로 안가구 친정으로가는
그날은 언제나 올란지~~
아직도 딸가진 부모는 명절의 마지막날 딸을 봐야하니 쩝~!!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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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잉... 농담이시겠지만 그건 집안평화를 깨는 길이구요...ㅎㅎㅎ
격년제로 하면 좋지 않을까요?
올해는 이쪽 먼저... 내년에는 저쪽 먼저...
추석은 이쪽 먼저... 설날은 저쪽 먼저...
아니면, 그때마다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든가...ㅋ...
암튼 평화로운 해결방법은 많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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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말이..........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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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각자 가면 어떨까요.?
아들은 시집으로..
며느리는 친정으로...
그럼 안되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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