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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아침부터 밤늦게 평택 상갓집문상까지 오밤중에 귀가하여 컴에도 못들어왔답니다.
    향기님 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천사표님들도 모두모두 안녕하시지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수고 많으셨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6
  • 답글 그러셨군요...
    상갓집에 다녀 오시느라 피곤 하셨겠습니다.
    피곤 하실텐데 오늘은 푹 쉬셔야 겠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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