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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봉사자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많이 오셔서 다행입니다.
상1동 성당에서 세분이 오시고 안전공단에서 남자 두분이 오시고..
그리고 안개꽃님과 신혜선님 그리고 오랜만에 주선희씨까지 오셨습니다..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6 -
답글 ㅎㅎ....
혜선님이야 늘 든든하신 분이시죠...
늘 변함도 없고 믿음직 하고.(다른분들이 남자인줄 알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7 -
답글 늘 마음졸이시면서도 럴럴하게 잘 치뤄내시는 향기님.
항상 화이팅입니다.
혜선이가 두사람 몫은 하는 친구죠..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7 -
답글 오늘도 여름보담 더욱 더운날씨에 고생 하셨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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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처음가신 공미정님도 가끔 가셔서 도움드리겠답니다. 오늘 뵌님들 반가웠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