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 타임 하실분이 안계시는것 같아서 급식 1차 하는것 보고 장비를 옮기려 합니다..다 앉아 계신데 지금 수선 필수가 없어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7 답글 향기님! 오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8 답글 이제 출근합니다. 가급적 빨리 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