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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심돠.오늘 이사 견적내고 청소에 박멸에 탈취까지 하려니 혼자인게 크게 느껴지네요.어찌알고 미영인 어지럽다구 선수치고,문수님은 알바간다하고,향기님은 원래 바쁘고,만만한 호랭이는 연락처가 없구...같은 밴드놈들은 어제 술에 밥말아 드시고....아!!!나는 왜이래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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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진씨는 물론,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졸면서요..ㅎ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8 -
답글 그러게나 말입니다.
다른때 같으면 가서 도와 드리겠는데 오늘과 내일은 할일이 좀 많아서요.
진작에 이런 때를 대비해서 머슴들 관리좀 잘 하시지 그러셨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