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하는데...이상한 메일을 받고보니,,,,,또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얼굴도 본적없는 사람으로부터 인신공격을 받고있습니다,,, 무경우의 욕설전화에 이어 욕설문자,,,,지어낸 말로 그럴듯하게 소설을 쓰다시피 사람들을 현혹시키더니,,, e메일까지,,,,이해가 안되는 그녀의 의도는 과연 뭘까요....휴~~ 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9.20
답글참내 창피함을 알거나 자존심이 있거나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라도 있다면 이런 일이 일어 나지도 않았을텐데 .. 그런 사람이 아니고 보니 싸움 자체가 무의미 한것 같습니다. 개가 짖는다고 같이 짖을수도 없고 문다고 같이 물수도 없는 일이고 보니 참 난감합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20
답글메일이나 문자를 거부로 설정해 넣는 방법이 있는데...작성자평이작성시간11.09.20
답글다.. 신고 하세요. 전화 매일.. 근거가 있든없든 일단 모두 신고 하세요.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20
답글아니 그런데 그 여인네는 왜 이제 미영씨 한테 그런데요 ? 헛참내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