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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마치고 올라와 쉽니다.
아, 배고파.. 찌개 데우는 중...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아내는 알바출근하고 저혼자의 저녁식사입니다.
찌개 다 데우고 반찬놓고 상을 다 보았는데.. 밥통에 밥이가 없는겁니다. ㅎㅎ
끓인 찌개에 찐고구마랑 추석때 남은 냉동실의 빈대떡 부침개등 데워서 먹었습니다.
음악 들으며 창고에서 쓸 전등 소케트와 플러그 배선작업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일과 끝나고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제일 행복한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