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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전에 올려진 향기네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은 글소식이 없으신 많은 분들...
    아름답고 소중한 사연들이 많이 있네요.

    지금, 개인적 이야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향기네 이야기.
    저도 방제목과 상관없는 이런저런 글들을 몇장 올렸지만 문득 옮기거나 지우고 싶어지네요.
    새로 오시는 분들이나 가끔 오시는 분들께 훈훈한 감동을 드릴 봉사 이야기가 채워져야겠다는 생각에서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1
  • 답글 향기네 이야기가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를 담는 자유게시판 용도이구요...
    봉사와 관련된 질문이나 진행에 관한 이야기는 자원봉사게시판으로 만든거에요...
    그리고 일기장은 봉사후에 느낀 감정이나 봉사하며 일어나는 매일매일의 이야기를 담는 곳이구요...
    향기네 이야기는 지금처럼 이런저런 잡담으로 담으셔도 되십니다.
    그게 다 사람 사는 이야기들인데요 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1
  • 답글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올릴수 있는 자유 게시판을 만들어 옮겨주시고
    향기네 이야기는 그야말로 순수한 봉사 체험담과 소감으로 채워지게 하면 어떨까요.
    그릇이 있으면 채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저도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오시던 분들은 오셔서 봉사를 하고나서 느꼈던 감정이나 생각들을 많이 올려 주셨는데 요즘은
    일기장에 가끔 올라오곤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나중에 읽어 보면 재미 있을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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