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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에는 보신탕으로 메뉴가 정해졌습니다.
근처에 보신탕집 사장님이 보신탕을 끓여서 후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삼복더위는 지났지만 어르신들께 몸보신 할수 있도록 맛있게 끓여 주시기로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3 -
답글 남들이야 야가건 말건 뮤즈님은 보신탕에 꿀껄이십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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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신탕~음~꿀꺽,,,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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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분.. 참 엄청 재미나심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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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아리님이 야가면....
미영씨는 뭐래요..?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4 -
답글 가야지~~~~~~~~~~~~~~ㅎ 몸이 야개요 아리는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