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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카페 전어벙개가 지금 월곶포구에서 시작되고있답니다 근데 다들 차막히는지 늦으시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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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계산동의 밤은..
이제 어두워지려 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5 -
답글 하하 월곶의 밤은 환합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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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어도 맛있게 먹고..
대하도 먹고...
쥐포도 먹고..
칼국수도 먹고...
포도도 먹고...
계란도 먹고....
아뭇튼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5 -
답글 이제 막 도착했습니다.
너무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다들 정겹고 젠틀하신 분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