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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진입니다.가을이라 그런가 맘이 맘이 아니네요.요전에 미영하구 얘기좀 했는데 언능 시집 보내야 겠어요.보기 딱해서...연못에 개구리가 지나가던 사람이 무심결에 걷어찬 돌맹이에 맞아죽은 사건 아시죠?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26
  • 답글 그개구리가 그 개구리였어요...?
    그랬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6
  • 답글 나는 말려들지 말아야지...
    연못에 돌던지는 사람.. 미끄러져 연못에 빠져 익사하도록 연못주변에 진흙 깔아 놓읍시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6
  • 답글 다들 내 작전에 말려드는군...근데 청석님 다리 불편하세요?지지대를 잡고 계셔서 걱정이...나만 없으면 사고치셔 쯪쯪....기다리세요 담주에 보여줄랑께 작성자 모모z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6
  • 답글 누가 누구를 보내야 하는건지!~~~~ ㅋㅋㅋ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9.26
  • 답글 ㅋㅋ시집은 언니가 가셩~!ㅎ언니 요즘 이뻐지는거 같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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