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꼴딱 새고 새롭게 아침을 시작하네요.. 오전에 시장에 가서 장을 봐오고.. 시청에 가서 그릇 가져오고.. 음식 진행 상황 챙겨야 하고.. 소불고기 찾아 와야 하고... 주문할 품목 챙겨야 하고... 암튼 오늘 하루 디게 바쁜 하루일것 같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5.08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지금즈음 다시 고생하고 있으시겠군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