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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함께 하는 10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서 춥다는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인천서구청 음식풍물제 오후6시공연갔다.
9시에 시청앞서울광장 제2회 장애인 가요제 참석했다.
얼마나 추웠던지??정말 겨울에도 그렇게 추워보질 않았는데..
정말 피곤 하답니다.
내일옷 따듯하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옷장사를 하시니 옷이 많으실것 같은데...그래도 추위를 느끼셨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