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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뒷정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군여...^^ 오랜만에 쉬어서 그런지 약속이 계속 겹치는 바람에...아침에 잠시 얼굴만 비치고 왔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다들 복받으세여~~~~!!!! ^^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5.09
  • 답글 향기님...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날 따라 병원 예약이랑 보육원 행사가 겹쳐서여....^^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았을테인데...먼저 퇴장하여 죄송합니다...근간에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10
  • 답글 언제 가셨는지 못 보았네요..ㅎㅎ 절대로 안보일 사람이 아닌데...ㅎㅎ 식사도 못하고 가셨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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