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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미어제)은 댄싱 도우미와 박문수.. 3인조 행사공연을 했습니다.
    댄싱팀은 끝나고 휑 가버리고'
    밤 10시까지 하는 야간공연인데다 혼자 세팅하고 철수하려니 집에오니 12시가 다 되었네요.
    아내는 언니들과 찜질방 번개가고 빈집..
    밥차려 먹으며 가벼이 한잔했습니다.

    수구레가 무엇인고 하니..
    요즘 갈비집에서 돼지 껍데가 구워먹듯이 부드러운 부위의 소 껍데기를 데치고 볶아 먹는 요리입니다.
    식혀서 새콤하게 무치기도 하고 뜨겁게 매운 양념으로 먹기도하는데 안주로 그만입니다.
    늦은 점심 겸 저녁식사로 곱창전골을 대접 받았는데 맛이 좋긴 했지만 향기님네에 가게것만은 못하더군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6
  • 답글 ㅎㅎ...한가지 배웠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저도 수구레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ㅎ
    어렸을적에 우묵처럼 굳혀서 먹은 기억은 있는데...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수구레가 그런말이었군요. 오늘 알았답니다.저는요.....
    뼈 해장국이 향기네서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오늘도 만족하는 하루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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