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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쓸 돼지뼈를 우려내고 있습니다.
    냄새가 구수하네요...
    앞으로 몇시간을 더 끓여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전 별루 안좋아해서 패슈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7
  • 답글 길손님 언제 소주 드시러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7
  • 답글 콜까닥!~~~~~~~갑자기 소주생각나네?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06
  • 답글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는듯 합니다. 꿀꺽~~~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어제부터 헬스 3개월 등록해서 운동..오늘 런닝 머신 20분 하다가 쓰러질뻔...언능와서 밥먹고 자려합니다...뼈~~~~~~~~~~~~~~~~~~~~~~~~~~~~~~~~~~~~~~먹고잡당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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