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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하고 고픈배 움켜쥐고 달려 왔는데 집에 밥이 없어가가..
    사먹으로 나갑니다.
    가까우면 향기님네 가서 소머리국밥 사먹을텐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7
  • 답글 이쁜빼순이님이랑 박문수님이랑 아시는 사이시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8
  • 답글 ㅎㅎㅎ늦게들어와보니~박샘님모범창에계시네요 방가워요낼몇시까지 가면 되나요~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08
  • 답글 길손형님, 사주신거나 진배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밴댕이 회무침에 소주한잔하며 식사했습니다.
    아, 밤잠을 못자고 아침일직 나갔다와서 피곤하네요.
    내일 아침에 뵈어요.
    늦도록 준비를 위해 애쓰실 분들께 성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7
  • 답글 근처면 내가 밥사줄턴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07
  • 답글 에고 오시기엔 좀 멀죠....ㅎㅎ
    차타고 오셔야 하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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