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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잔치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먹기만 하고 간다는 인사도 못드리고 먼저와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8 -
답글 흠~~ 제가 제일 좋아 하시는 분들이 다 모이셨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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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딸내미가 엿사와서 맛있다고 할머니집에 홀랑 가지구 가버렸네요.ㅎㅎ..
오늘 너무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오늘 넘 수고했습니다 볼수록 매력이 있는 박문수님~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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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새삼 뵐수록 더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얻어 먹는 엿이라 그런지 진짜진짜 맛있습니다. 지금 책보면서 오물오물.....평온한 밤 되십시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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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엿판 금액이 176,100원이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