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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니 벌써 어제네요..
    모두들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처음 참석해본 경로잔치~~ 담번엔 절대 향기님 아는척도
    안하리라 다짐하며..ㅎㅎ.. 아직도 뜨거운 잡채 버무리느라 익은 손이 화끈화끈(요건 아주많이 과장되긴하지만..ㅋ)

    울 동호회 모임있어서 살짝 먼저나왔네요...마지막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지를 못해서리..ㅎㅎ..
    세시간 열심히 춤추고 맛난 저녁먹구 조금전에 집에들어와 조금이따 아침에 전 신도 시도 모도 자전거여행갑니다.

    맨날 돌아다니면 소는 누가 키우냐구요? 소는 지가 알아서 클꺼에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 답글 ㅎㅎ..여섯시부터일어나 회원들이랑 먹을 도시락 싸는중...똥그랑땡...잘먹을께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에궁 ~
    암튼 대단한 체력이네요...ㅎㅎ
    그리고 손이 익어서 어쩐데요...?
    소금 뿌릴수도 없고...ㅋㅋ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 답글 묵묵히 뒤에서 음식 장만하고 나르고 정리하느라 수고하신 분들이 진짜 멋진 분들입니다.
    진한 막걸리... 언제고 환영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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