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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찍 일어나서 자전거타면서 먹을 점심도시락 쌌어요..
줌마들께서 도시락 싸기 구챦다해서 밥10인분~ 향기님이 준 땡~~~생채무치고~~~ 풋고추에 쌈장
다른 요것조것 싸서 도시락 챙겨놨네요..ㅎㅎ..
잼나게 잘 다녀와서 사진 팍팍 올릴께요..향기님 배아파서 어쩐다냐.......음하하~!!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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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회원 한분이 자전거를 못타서 택시를 타고갔거덩여...자전거뒤에 택시에 짐을 모두싣고 다녔는데 배표끊을때
택시는 이미 배에탔는데 지갑찾는다고 택시찾는다고 다른곳에서 헤매고있다가...배는 뿡~~ 우리도 뿡~~ 택시도 뿡~~저 멀리서 하얀 모자하나가 애타게 저희를 부르더라구요...
ㅋㅋ..결국 다음배로 밀항해서 오셨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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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 어쩌다가 한명을 두고 오셨데요..? ㅎㅎ
혹시 돼지소풍간것처럼 한명을 잘못 센건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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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명이서 진짜 잼나게 다녀왔어요.. .
돌아오는 배에 한명을 안태우고 오는 불상사가있었지만. ..ㅋ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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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도모도인지 거기 가시는 거죠...?
좋겠네요... 그런데 비가 올라나...?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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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다녀 오세요.
내 배는 누가 책임 질라나...ㅎ
안양 평촌으로 가전매장 오픈행사 나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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