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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는 띵하고... 온몸은 두들겨 맞은것 같고...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집사람 배를 베고 자면 제일 편한것 같아요...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9
  • 답글 ㅎㅎㅎ 풋~~~하하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오오.. 사모님 품이 치료제였군요, 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와이프랑 잠깐 낮잠자고 났더니 조금 났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얼른 병원 가셔서 주사 한방 맞고 푹 쉬셔요.
    초기진압이 중요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
  • 답글 어쩐지 내내 컴에 계시더니.....이번 감기는요 오래오래 간대요. 제 목아픈건 고쳐주려고 애쓰시더니 향기님은 골골~
    제가 낫게해 드릴수도 없고 어찌할까요......푸욱 땀흘리고 쉬는게 가장 쉬이 나을수 있다는데.....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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