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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같지도 않고 봉사 같지도 않은 일을 하고 술에 정복 당하여 이제야 들어왓읍니다
어제 위안 잔치에 오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행복을 찾기란 쉽지 않읍니다 타의 행복이 잇으므로 본인의 행복 오는거라고 누가 그랬는지 맞는 말이더군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10.09 -
답글 ㅎㅎ..술 넘 많이 드셨군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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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쩐지 청석님 목소리가 우렁차시다 했읍죠.ㅎㅎ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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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드시긴 하셨나 보네요...
통화중에 목소리가 피곤하신것 같던데..ㅎㅎ
언제 몸보신을 위해 보신탕 드시러 한번 오세요..
보신탕 번개 한번 치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9 -
답글 형님,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