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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찬찬히 잘 보았습니다.
공연하신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만, 뒤에서 몇일전 부터 혹은 장시간 땀흘려 일하신 분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주부 9단... 엄마의 정성.. 그 실력과 사랑을 담뿍담은 어르신들 대접...
그 마음이 드러나기라도 하듯이 우리 봉사자분들의 웃음은 가을하늘 보다 맑습니다.
가슴이 마구 뜨끈해져 옵니다.
언제고 이분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