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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주기에 메들리 입력작업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내가 10시에 나오랍니다.
    행사없는 날은 알바를 다니는 아내.
    오늘은 돼지고기집에서 일을하는데.. 싸고 맛있어 보인다고 같이 먹잡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한턱 낸다니 맛있게 잘 먹어 줘야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오손도손...
    오른손이 하는 일을 도둑의 손이 따라한다...? (뭔 소린지..%^$#@*(*&^)
    ㅎ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언제 이 가을밤에 낙엽을 태우며 보내야 하는데...
    우리도 오손도손 번개한번 치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3
  • 답글 글구...문수님은 너무 행복해보여요...오손도손 아기자기^^ 부러워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에공........우리는 암만 먹구자도 탈도 안나더만~~ 확실히 날씬한 사람은 다르다니까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좋으시겠어요 완전 부럽~~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우린.. 소화기관 만큼은 다들 아주 튼튼해요...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좋으시겠습니다....ㅎㅎ
    집사람이랑 어젯밤에 닭발하고 돼지껍데기를 먹었는데 집사람이 밤새 배가 아프다고 한잠을 못잤습니다.
    아침까지 기진맥진 해 있더군요...
    아마 늦은 밤에 너무 기름진 것을 먹어서 인지..?
    암튼 늦은 시간에도 잘 드시니 좋으시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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