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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못했어도....맛난 음식 함께하자구 연락까지 받았는데도 못갔네요....날씨탓인지 공연취소되니 곧바로 몸이 다운 되더군요,,,,,못뵈어서 죄송죄송합니다,~~공연이었으면 갔을텐데.....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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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다들 가시고는 정리 하려는데 또 시골 초딩때 친구들이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판이 10시나 되서야 끝났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6 -
답글 뮤즈님, 아프신거 아니면 됐죠, 뭐..ㅎ
후후.. 아래 두분 참 재미있으셔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5 -
답글 쓔웅~~~~ (지금 목이나오는소리)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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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개꽃님이 부침개 맛나게해서 미영님 기둘리다가 평이 목이 빠질뻔 했는데
다행이 유미님 문수님 길손님 오셔서
목이 빠지다가 다시 들어가더라구요..ㅎ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