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받기로 한 필요한 물건(엿)이 늦도록 오질 않아서.. 그저께 부쳤다는데 오늘 저녁까지 안와서.. 노심초사 하다가... 아마 무슨 사고가 있나보다.. 부평사는 아는 동생에게 가서 잔뜩 빌려 가지고 오니..끙.. 그새 창고앞에 쌓여있는 다섯 박스의 엿... 에라 모르겠다, 다 팔고 오라는가 보다...다 실어 버리자. ㅎㅎㅎ 여덟 박스의 엿을 다 팔려면.. 음... 흐흐흐... 아무리 바빠도 엿을 자르는 것도 하나의 퍼포먼스인데 그냥은 못자르죠... 음악을 초고속으로 틀어놓고... 얼마나 팔진 몰라도 아무튼 손목깨나 아플듯.. 박문수 화이팅~!! (누구보다 나를 격려하고 나를 지지해 줄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 문수생각)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10.15